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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주얼 로우코드 기반 비전 AI 파이프라인 구축: 리드타임 90% 단축

2026-06-17

비주얼 로우코드 기반 비전 AI 파이프라인 구축: 리드타임 90% 단축

기존 비전 AI 도입의 기술적 장벽과 높은 전문가 의존도

기존의 비전 AI 도입은 고성능 모델 최적화, 영상 스트리밍 처리, 그리고 현장 카메라 및 이기종 장치 연동 등 고도의 전문 지식을 갖춘 개발 인력에 전적으로 의존해 왔습니다. 전문가가 수개월간 매달려야 하는 복잡한 코딩 과정으로 인해 초기 배포 리드타임이 길어질 뿐만 아니라, 현장의 조도나 구도 등 시각 데이터 환경이 변할 때마다 매번 코드를 재수정하고 재배포해야 해 유지보수 민첩성이 크게 떨어지는 한계가 있었습니다.

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비전 AI 노드 설계 및 실시간 제어 최적화

이를 해결하기 위해 복잡한 하드 코딩 없이 GUI 환경에서 시각 데이터의 흐름을 제어할 수 있는 '비주얼 로우코드 비전 엔진'을 도입했습니다. 사용자는 YOLOv11 등 최신 추론 엔진이 탑재된 비전 AI 노드를 드래그 앤 드롭하는 것만으로 실시간 영상 분석 파이프라인을 즉시 설계할 수 있습니다. 영상 속 이상 징후를 감지하는 즉시 기계를 제어하거나 상황을 전파하는 '비전 기반 폐쇄 루프(Closed-loop) 제어'를 구현했으며, 표준화된 '카메라 레시피'를 통해 이기종 영상 장치 간의 연동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누구나 손쉽게 비전 로직을 배포하고 수정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습니다.

비전 관제 100% 자동화 및 리드타임 90% 단축으로 DX 가속화

전문가 중심의 개발 방식을 혁신하여 서비스 구축 및 배포 리드타임을 90% 이상(수개월 → 수일 내) 단축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. 화면 편집만으로 시스템 변경 사항을 즉시 현장에 반영할 수 있게 되어 유지보수 효율이 극대화되었으며, 수작업에 의존하던 모니터링 영역을 비전 AI 기반으로 100% 자동화하여 사고 예방의 실효성을 높였습니다. 이를 통해 지능형 안전 관리 및 매장 환경 점검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시각 데이터 기반의 민첩한 운영 체계를 확립하고 디지털 전환(DX)을 가속화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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